
Tramín červený (Gewürztraminer)
장미 꽃잎과 향긋한 스파이스의 모라비아 세미 드라이 게뷔르츠트라미너. 풍성한 입안에 꿀과 건포도의 느낌이 더해집니다.
아시아에서 좋은 와인을 만나는 곳
포도 품종
게뷔르츠트라미너는 장미, 리치, 패션프루트를 대표 향으로 지닌, 개성 뚜렷한 향긋한 화이트 와인을 만듭니다. 분홍색에서 붉은색을 띠는 포도는 특히 알자스에서 잘 자라며, 매우 드라이한 와인부터 늦게 수확해 진한 단맛을 낸 와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이어집니다. 이름에는 독일어로 향신료를 뜻하는 말이 담겨 있습니다. 향긋한 아시아 요리나 달고 짭짤한 요리 곁에서의 매력을 짐작하게 합니다. 병을 고르기 전 단맛의 정도를 확인하고, 꽃과 과일, 향신료를 따라 식탁으로 향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