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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vino
Habánské sklepy Ryzlink rýnský (Riesling) bottle
체코 flagHabánské sklepy

Ryzlink rýnský (Riesling)

말린 살구, 복숭아, 구스베리와 린덴 꽃 향의 모라비아 드라이 리슬링. 풍성한 입안에 산뜻한 신선함이 더해집니다.

마켓을 선택하면 판매 가능 여부와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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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체코 · 모라비아
포도 품종
100% 리슬링
알코올 도수
12.5% vol.
음용 온도
9-12 °C

와인 소개

Ryzlink rýnský는 리슬링입니다. 린덴 꽃을 중심으로 꽃과 스파이스 향이 피어나며 말린 살구, 복숭아, 구스베리가 함께합니다. 젊을 때는 옅은 황록색을 띠고, 병 숙성과 함께 황금빛으로 변합니다. 드라이하고 풍성한 맛을 산뜻한 산미가 받쳐줍니다.

온도를 조절한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합니다. 리슬링의 숙성 잠재력은 시간이 흐르며 깊어지는 보디와 복합미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오늘의 식탁에서는 가볍게 조리한 생선이나 가금류, 프레시 치즈를 골라 9에서 12 °C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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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옅은 황록색으로, 병 숙성과 함께 황금빛을 띱니다.

향

린덴 꽃을 중심으로 말린 살구, 복숭아, 구스베리가 어우러지는 꽃과 스파이스 향.

입안의 풍미

드라이하고 풍성한 보디에 산뜻한 산미.

여운

신선하고 드라이한 여운.

향과 풍미

말린 과일
말린 살구
나무 열매
복숭아
허브
구스베리
꽃
흰 꽃
Habánské sklepyHabánské sklepy

와이너리

Habánské sklepy

1614년에 세워져 오늘도 와인을 품고 있는 하반의 셀러. Habánské sklepy가 모라비아의 클래식 품종과 저마다의 이야기를 식탁으로 전합니다.

An arched brick cellar corridor lined with oak barrels

와이너리

오랜 시간을 품도록 지은 셀러

Linhart of Liechtenstein(리히텐슈타인의 린하르트)가 모라비아 남부로 초대한 후터파 형제단은 이곳에서 Habáni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인과 와인 생산자로 존중받던 이들은 1545년 Bílovice에 공동체 시설을, 1614년에는 하반 셀러를 세웠습니다. 지금도 본래의 역할을 이어 가는 이 셀러에는 Habánské sklepy의 수백 년 와인 이야기가 깃들어 있습니다.

오늘날 이 하우스는 Bohemia Sekt Group의 일원입니다. 모든 병에는 DURAT ET LUCET, 곧 '오래 이어지며 빛난다'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말을 식탁으로 가져가 보세요. 셀러를 세운 사람들을 떠올리고, 오늘 이 하우스에서 전하는 와인을 알아 가는 초대가 됩니다.

와인 양조

신선한 과실에 더하는 시간과 정성

오늘의 와인 양조를 알아 가기에는 화이트가 좋은 출발점입니다. 벨슈리슬링은 가장 알맞게 익었을 때 수확하고, 온도를 조절한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해 과실과 품종의 개성을 살립니다. 리슬링 역시 온도를 조절한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합니다. 잔에서는 풋사과와 시트러스부터 섬세한 린덴 꽃 향까지, 신선함을 바탕으로 각자의 향이 펼쳐집니다.

셀러에 보관된 아카이브 와인은 이 하우스를 만나는 또 다른 길입니다. 갓 따른 신선한 화이트와 오랜 시간을 지낸 와인은 서로 다른 감상으로 초대합니다. 익숙한 품종의 개성을 알아보는 즐거움, 그리고 세월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발견하는 호기심이 함께합니다.

와인메이커

Petr Ptáček(페트르 프타체크)와 함께하는 한 잔

Habánské sklepy의 디렉터 페트르 프타체크는 셀러에서 아카이브 와인 테이스팅을 진행합니다. 와인이 보관되는 바로 그곳에서 한 잔을 통해 하우스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셀러의 풍경에서 대화가 시작되고, 병마다 새로운 발견을 더합니다.

Velké Bílovice 방문을 계획한다면 셀러 테이스팅을 위한 시간도 마련해 보세요. 좋아하는 와인에 관한 질문이나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를 가져오면 됩니다. 라벨에서 처음 만난 이름이, 한 잔과 대화가 함께하는 소중한 장소의 기억이 될 수 있습니다.

컬렉션

함께하는 식탁을 위한 모라비아의 클래식

리슬링의 현지 이름인 Ryzlink rýnský와 벨슈리슬링인 Ryzlink vlašský가 신선한 드라이 화이트로 컬렉션에 초대합니다. Tramín červený는 게뷔르츠트라미너의 장미 꽃잎 향과 세미 드라이의 매력을 전합니다. 레드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블라우프렝키시로 알려진 Frankovka가 베리와 은은한 스파이스를, Zweigeltrebe가 사워 체리와 부드러운 여운을 선사합니다.

음식에서 선택의 힌트를 찾아보세요. 생선에는 화이트를, 향긋한 가금류 요리에는 Tramín červený를, 사냥고기에는 레드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음식 옆에 병을 놓고 함께하고 싶은 이의 잔을 채우면, 모라비아의 이름도 식탁에 익숙하게 자리합니다.